简介:과거 대부호였던 왕할머니의 대저택에 숨겨진 보석을 훔치기 위해 간병인으로 입주하게 된 보영. 보영을 고용한 왕할머니의 유일한 혈육인 김사모는, ‘아무도 데려오지 말 것, 특히 아이’, ‘저수지 근처에 가지 말 것’이라는 조건을 건다. 하지만 보영은, 금기를 깨고 자신의 딸 ‘다정’을 몰래 데리고 가는데... 사람 죽어 나가는 ‘귀못’이라고 불리는 저수지 옆에 위치한 왕할머니의 거대한 저택에선 불길하고 괴이한 징조가 계속되고, 그러던 중 보영은, 이곳을 찾은 외지인들이 의문의 변사를 당한 것을 알게 된다.
简介:코로나19가 창궐한 세상. 스물다섯 살 주리는 인간관계를 단절하고 집에 틀어박혀 사는 우울증 초기 상태다. 반면 주리의 엄마 영심은 어려운 시기에도 야무지게 김밥집을 운영하고 있다. 어느 날 영심은 주리의 할머니를 간병하기 위해 급히 시골로 내려가고, 주리는 예상치 못하게 영심의 김밥집을 맡게 된다.
简介:深夜的首尔街头,出租车上频频被插上写有电话的应召女郎的卡片。前刑警忠浩(金允石 Yun-seok Kim 饰)手下就有着一批应召女郎,表面粗暴野蛮的他,对姐妹们貌似毫不讲理。最近忠浩手下的姐妹频频发生失踪事件,他认为是有人故意把她们拐卖。暴跳如雷的他猛翻登记簿寻找蛛丝 马迹,最后确定了一个嫌疑电话尾数为4885。正好这个电话这时呼入需要应召女郎。忠浩让美珍(徐英姬 Yeong-hie Seo 饰)前去。